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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연세허수범내과
제목 당뇨병 진단기준? 합병증 예방법
날짜 2016-08-02 17:53

 

당뇨병 진단기준? 합병증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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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연세허수범내과입니다.

당뇨병은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오는 병으로 인슐린의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하지 못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이 저장되지 못한 채 체외로 빠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들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어 식사 후 올라가게 되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데

만약 여러 가지 이유로 인슐린이 적거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됩니다.

당뇨병 환자의 95%가 제 2형 당뇨병에 해당되는데 이는 인슐린이 체내에서 충분하게 분비되지 않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아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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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검사 및 당뇨진단기준

- 당뇨의 전형적 증상인 다뇨, 다식, 다갈,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면서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
- 혈당검사 시 공복 혈당 농도가 126mg/dL 이상
- 당부하 검사에서 부하 2시간 후 혈당 농도가 200mg/dL 이상
- 당화혈색소 검사는 지난 2~3개월 간의 평균 혈당을 알아보는 검사로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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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치료법?


당뇨병은 일단 생기면 완치가 불가능하고 만성적으로 진행되므로 치료 역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의 치료에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당뇨병의 경우에는 식사요법과 운동치료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식사요법과 운동치료만으로 혈당 조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약물요법을 추가합니다.
지만 약물요법 시 반드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여야 합니다.

 
당뇨가 오래 지속이 되면 혈관이 가늘거나 약한 부위 즉, 눈, 콩팥, 발 치아와 같은 곳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꾸준한 혈당 관리를 위해 병원 치료 및 약물치료를 받으며 식사요법과
운동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폐경이 너무 빠르거나 늦어도 당뇨병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다면 당뇨병 위험 인자인 비만이 생기지 않도록 바람직한 식생활과 운동으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며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연세허수범내과 http://yshs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