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연세허수범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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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은? |
| 날짜 | 2017-07-10 16:16 |
대장은 신축성이 뛰어난 장기로서 암이 발생하더라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특히 대장용종의 경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대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의 유무를 잘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장암의 증상은 배변횟수의 변화, 변비, 설사, 변비와 설사의 반복,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흑색변을 보거나 대변이 가늘어지거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 등이 여기에 속하며 배변습관의 변화 말고도 복부불편감이 있다든지, 가스가 자주 찬다든지, 심한 복통이 있는 경우가 대장암 증상에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은?
1. 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 특히 붉은 고기 (돼지고기, 소고기)와 가공 육류의 섭취 2. 섬유질 및 칼슘, 비타민D의 부족 3.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식 4. 육체적 활동량의 부족 5.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 6. 대장에 생기는 사마귀의 일종인 ‘선종성 폴립’이 있는 경우 7. 유전적인 요인, 즉 직계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중에 대장암이 있는 경우
대장암은 국내의 경우 1980년대 이후 생활습관이 서구화됨에 따라 발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대장암 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 섭취를 통해 섬유질 섭취하면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시키고 변비예방을 할 수 있어 대장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대장 용종의 경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대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기적 대장내시경검진을 통해 질환의 유무를 잘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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