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연세허수범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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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30 당뇨 5대 특징 (마흔 전에 걸리면 수명 15년 단축) |
| 날짜 | 2022-01-25 17:12 |
당뇨는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젊은 나이에 걸리면 특히 더 위험합니다. 젊은 나이에 당뇨에 걸리게 되면 당뇨병 악화 속도가 빨라서 먹는 약으로 수년 정도 조절되다가 곧 인슐린을 써야만 혈당 조절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10대에 발병한 당뇨병은 약 13년 정도 추적해보면 55%가 신장, 32%가 신경, 14%가 눈에 합병증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대, 30대에 발병한 당뇨병 환자를 10년간 추적한 결과 사망률 60% 증가, 심혈관 질환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 때문에 평균 수명도 15년 정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 30대 당뇨 특징]
1. 부모, 형제에게 당뇨병이 많다. 2. 비만이 흔히 동반된다. 3. 병원을 잘 가지 않고, 투약도 철저히 하지 않는다. 4. 인슐린을 써야 하는 단계가 빨리 온다. 5. 눈, 콩팥, 신경, 심혈관 등 당뇨 합병증이 잘 온다. * 출처: 서울대 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
연세허수범내과에서는 당뇨 검사 및 관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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